5일 팔보채... 흐흐
하루../2008 2008/07/06 15:19 |피부과를 갔다가.. 오던길에..
감자에게 필요한것이 없냐고 했더니..
주문을 받았습니다..
어제의 새우등등의 재료를 구입하셨는데.. 금일 고구마가 좋아하는 팔보채가.. 등장하나 봅니다.. ^.^
동네의 몇군에의 슈퍼에 죽순이 없어.. 만물상인 홈플러스에서.. 해결을 했습니다..
비가.. 주르륵.. 쏟아집니다.. 정신없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백오이 2개와 문제의 죽순...
보금자리에 와보니..
벌써.. 준비를 많이 하셨네요..
죽순, 청경채, 참소라, 해삼, 오징어, 새우, 표고버섯, 감자가루... 등등.
가지런히.. 준비에.. 만전을 기하신.. 감자님..
고추.. 파.. 표고버섯.. 밑둥...
하나라도.. 아낌없이.. 남김없이.. 소스를 쓰기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마늘간것과.. 굴소스, 청주...
이번에.. 새로 구입하신.. 굴소소..
자... 프라이팬을 따끈하게..데우십니다.
준비된.. 사수들..
중화요리의 대가(?)이신.. 감자님의 레피시가 저기 1급비밀수첩에... 적혀 있습니다..
슬쩍 보려해도.. 엄벌(?)이 내려집니다... ㅎㅎ
그래서.. 이렇게 멀리서 몰래 샷을 날립니다... 메롱
우선.. 오일에.. 파와 홍고추, 마늘다진것을 볶습니다. 향이 오일에 베이도록..
자잘하게.. 결코 태우지 않은 상태에..서
뭔가 넣으셨는데.. 놓쳤습니다.. 아마..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비밀스러운 것인듯.. 육수가 아니였나 생각 될 정도로 프라이팬에.. 국물이 생긴듯 합니다.
간장이겠죠...
자... 해물을 올리고..
그다음.. 야채 투입..
잠시 소강 상태에서..창밖을 내다 봅니다...
사진이나.. 담아 봅니다.. 비~ 잘도 내리네요..
잠시 외도를 하고 와보니.. 흐헉..
거의 다된듯...
저... 노련한 눈초리.. 뭔가.. 잡히기만 해봐라..
움크린 호랑이처럼... ㅎㅎ
자.. 최종의 조미료.. 굴소스~
두반장과.. 더불어.. 중화요리의 최강의 조미료죠...
중화요리의 따뜻한 요리의 대미를 장식할... 전분...
투입... 고구마는.. 이 걸쭉한.. 맛을 좋아합니다..
온갖 재료에서 나온 액기스를 이 감자전분이..
쓰읍.. 들어마시는 겁니다..
다른 재료도.. 좋지만.. 전 이 걸쭉한 국물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이 글귀는 잠시 재고..를..ㅠㅠ
나중에.. 감자님이.. 국물만 줄 수 있는 언행이 될 수있기에...ㅠㅠ
또한 감칠맛... 요리에 풍미를 감미해주는 참기름입니다..
참기름.. 바로 넣었을때는 그 향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참기름이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 농후한 맛이 사라지는.. 신기루의 향이라고 할까요.
정성스런... 감자으 손길로..
쨘... 탄생했습니다.. ^.^
빨리 먹고 싶지만..
요리사인 감자님이 오실때까지는.. 대기 상태입니다...
가족이 다 같이 앉아서 먹는 것이 전 좋습니다..
누구하나.. 빠진상태에서 음식을 먹는것을 .. 싫어한다고 할까요..
더우기.. 이맛난 음식을 해주신 분이.. 자리를 같이 해야죠..
식객에게 기다림의 미학은.. 어쩌면.. 고충일 수 있으나...
이 맛난 것을 만드는 분은 그 이상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 갔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식사를 먼저하지 마시고..
모두 같이 앉아서.. 도란도란.. 맛나게.. 대화도 하면서.. 드시길..
이야기는 이만 하고..
그릇에 담긴.. 팔보채를 계속 담아봅니다.. ㅎㅎ
추후.. 또 해주실때까지는 이것보고.. 위안을 해야 하므로..
엄청나게.. 샷을 날립니다.. 이해를...꾸벅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해삼..
해삼을 건조 후에 이런 징헌맛을 내다니..
생물일때의 오독함도... 환상이지요...ㅠㅠ
홍고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매콤함이.. 아주 적적하게.. 베여있습니다.
새우... 고구마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있는 최강의 무기..
냉동실에서.. 웅거하던.. 딱 3개 있던 그린홍함.. 눈부십니다.
제가.. 왜 이렇게..크게 잡은 이유~
이 물건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표고 버섯입니다.. 야들야들... 쫄깃쫄깃..
감자님이.. 표고버섯을 사서.. 말리고.. 냉동고에 모셔두었다가.. 이런 음식을 할때마다..
꺼내어.. 사용하십니다..
고구마는 이렇게.. 맛난 팔보채에... 결코 알코올이 빠져서는 안된다면서.. 소주 반병이나.. 흘려넣었고..
하나의 국물이라도.. 아까워.. 밥을 비벼드셨다는.. 전설이..
오늘따라.. 멋지신? 감자님.. (ㅎㅎ 이럴때만 멋진건 아닙니다.. 저얼때..)
시원하시라..고.. 발밑에.. 선풍기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실루엣...
감자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녁때는 무엇을 주시겠나요.?
퍽퍽...
밥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ㅠㅠ
감자에게 필요한것이 없냐고 했더니..
주문을 받았습니다..
어제의 새우등등의 재료를 구입하셨는데.. 금일 고구마가 좋아하는 팔보채가.. 등장하나 봅니다.. ^.^
동네의 몇군에의 슈퍼에 죽순이 없어.. 만물상인 홈플러스에서.. 해결을 했습니다..
비가.. 주르륵.. 쏟아집니다.. 정신없이.. 집으로 향했습니다.
백오이 2개와 문제의 죽순...
보금자리에 와보니..
벌써.. 준비를 많이 하셨네요..
죽순, 청경채, 참소라, 해삼, 오징어, 새우, 표고버섯, 감자가루... 등등.
가지런히.. 준비에.. 만전을 기하신.. 감자님..
고추.. 파.. 표고버섯.. 밑둥...
하나라도.. 아낌없이.. 남김없이.. 소스를 쓰기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마늘간것과.. 굴소스, 청주...
이번에.. 새로 구입하신.. 굴소소..
자... 프라이팬을 따끈하게..데우십니다.
준비된.. 사수들..
중화요리의 대가(?)이신.. 감자님의 레피시가 저기 1급비밀수첩에... 적혀 있습니다..
슬쩍 보려해도.. 엄벌(?)이 내려집니다... ㅎㅎ
그래서.. 이렇게 멀리서 몰래 샷을 날립니다... 메롱
우선.. 오일에.. 파와 홍고추, 마늘다진것을 볶습니다. 향이 오일에 베이도록..
자잘하게.. 결코 태우지 않은 상태에..서
뭔가 넣으셨는데.. 놓쳤습니다.. 아마..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비밀스러운 것인듯.. 육수가 아니였나 생각 될 정도로 프라이팬에.. 국물이 생긴듯 합니다.
간장이겠죠...
자... 해물을 올리고..
그다음.. 야채 투입..
잠시 소강 상태에서..창밖을 내다 봅니다...
사진이나.. 담아 봅니다.. 비~ 잘도 내리네요..
잠시 외도를 하고 와보니.. 흐헉..
거의 다된듯...
저... 노련한 눈초리.. 뭔가.. 잡히기만 해봐라..
움크린 호랑이처럼... ㅎㅎ
자.. 최종의 조미료.. 굴소스~
두반장과.. 더불어.. 중화요리의 최강의 조미료죠...
중화요리의 따뜻한 요리의 대미를 장식할... 전분...
투입... 고구마는.. 이 걸쭉한.. 맛을 좋아합니다..
온갖 재료에서 나온 액기스를 이 감자전분이..
쓰읍.. 들어마시는 겁니다..
다른 재료도.. 좋지만.. 전 이 걸쭉한 국물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이 글귀는 잠시 재고..를..ㅠㅠ
나중에.. 감자님이.. 국물만 줄 수 있는 언행이 될 수있기에...ㅠㅠ
또한 감칠맛... 요리에 풍미를 감미해주는 참기름입니다..
참기름.. 바로 넣었을때는 그 향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참기름이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 농후한 맛이 사라지는.. 신기루의 향이라고 할까요.
정성스런... 감자으 손길로..
쨘... 탄생했습니다.. ^.^
빨리 먹고 싶지만..
요리사인 감자님이 오실때까지는.. 대기 상태입니다...
가족이 다 같이 앉아서 먹는 것이 전 좋습니다..
누구하나.. 빠진상태에서 음식을 먹는것을 .. 싫어한다고 할까요..
더우기.. 이맛난 음식을 해주신 분이.. 자리를 같이 해야죠..
식객에게 기다림의 미학은.. 어쩌면.. 고충일 수 있으나...
이 맛난 것을 만드는 분은 그 이상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 갔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식사를 먼저하지 마시고..
모두 같이 앉아서.. 도란도란.. 맛나게.. 대화도 하면서.. 드시길..
이야기는 이만 하고..
그릇에 담긴.. 팔보채를 계속 담아봅니다.. ㅎㅎ
추후.. 또 해주실때까지는 이것보고.. 위안을 해야 하므로..
엄청나게.. 샷을 날립니다.. 이해를...꾸벅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해삼..
해삼을 건조 후에 이런 징헌맛을 내다니..
생물일때의 오독함도... 환상이지요...ㅠㅠ
홍고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매콤함이.. 아주 적적하게.. 베여있습니다.
새우... 고구마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있는 최강의 무기..
냉동실에서.. 웅거하던.. 딱 3개 있던 그린홍함.. 눈부십니다.
제가.. 왜 이렇게..크게 잡은 이유~
이 물건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표고 버섯입니다.. 야들야들... 쫄깃쫄깃..
감자님이.. 표고버섯을 사서.. 말리고.. 냉동고에 모셔두었다가.. 이런 음식을 할때마다..
꺼내어.. 사용하십니다..
고구마는 이렇게.. 맛난 팔보채에... 결코 알코올이 빠져서는 안된다면서.. 소주 반병이나.. 흘려넣었고..
하나의 국물이라도.. 아까워.. 밥을 비벼드셨다는.. 전설이..
오늘따라.. 멋지신? 감자님.. (ㅎㅎ 이럴때만 멋진건 아닙니다.. 저얼때..)
시원하시라..고.. 발밑에.. 선풍기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실루엣...
감자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녁때는 무엇을 주시겠나요.?
퍽퍽...
밥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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