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한주임의 집들이를 한다고 하여.. 산본 수리동으로 집결을 한다.
이소장님과 지반장님을 모시고.. 출발~

가는 도중.. 조남JC(분기점)에서 산본으로 찾아 들어가지 못해..
안산 IC에서.. 나갔다가.. 다시금.. 들어와서..
말 그대로 쇼를 했다...ㅠㅠ

집으로 향했을때도.. 자칫.. 분당으로 갈뻔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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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동 도장터널 근방에 있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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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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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고지에 위치해 있어.. 전망은 무지 좋다.
뒤에는 산이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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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문에도.. 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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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자세히 보니.. 시트지다..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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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집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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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에.. 정성 스럽게.. 작업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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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위에도.. 직접.. 문을 만들어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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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혼자사시기에..
부족함은 없으리라..

예전 방화동에서 감자와 오손도손 살던때가 생각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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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서 내다보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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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보다.. 주방이 넓다..
멍하니.. 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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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에 잡혀.. 허무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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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만 들이대란다.. ㅎㅎ
냉장고는 우리집과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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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방에 시트지 작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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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이블도.. DIY인터텟에서  7만원에 주문하여 아직 미완성이라한다.

7만원.. 비싼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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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앞, 뒤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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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는 몇층까지 있는지... 아마도.. 28층까지 있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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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임 있는 집에서 내려다 본 아래.. 흐미..
높아서.. 시야는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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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인데.. 맨끝집은 아까보셨듯이..
안방에 베란다를 제공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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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의 극치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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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신발장의 문도.. 나무를 사서 한게아니라.. 이곳 저곳 구해서. 만들어 놓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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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시고.. 준비시간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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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한 족발과... 산본에서 유명한 번호표를 받아 기다리면서..
살 수 있는 족발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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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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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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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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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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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의 증거자료..
김반장님과 이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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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누님과 한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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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반장님과 이소장님.. 그리고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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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주량의 소유자 남자 세분과...
못먹는 남자..고구마...

한주임이.. 도중에..맥주공수.. 음료수 공수..
긴급 부침개 등장.... 박누님이 긴급도우미로.. 협조..
오징어 데침등등..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임님..
그리고.. 밤 9시가 넘어... 쫓겨났다... ㅎㅎ

고구마는 박, 이누님과 김반장님을.. 모시고..
떠나면서.. 도중하차한 김반장님.. 광명집 근처에 박, 이누님을 내려드리고..

집에 도착하니..거의 밤 11시.. 간만에.. 늦은 귀가를 했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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