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주임 집들이
하루../2008 2008/07/11 23:57 |금요일..
한주임의 집들이를 한다고 하여.. 산본 수리동으로 집결을 한다.
이소장님과 지반장님을 모시고.. 출발~
가는 도중.. 조남JC(분기점)에서 산본으로 찾아 들어가지 못해..
안산 IC에서.. 나갔다가.. 다시금.. 들어와서..
말 그대로 쇼를 했다...ㅠㅠ
집으로 향했을때도.. 자칫.. 분당으로 갈뻔했다... ㅠㅠ
수리동 도장터널 근방에 있는 아파트..
산중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높은 고지에 위치해 있어.. 전망은 무지 좋다.
뒤에는 산이다.. 산..
이야.. 문에도.. 작업을 ...
나중에 자세히 보니.. 시트지다..
멋진데...
혼자사는 집이라 그런지..
이곳 저곳에.. 정성 스럽게.. 작업을 하셨다..
신발장위에도.. 직접.. 문을 만들어 달았다.
안방? 혼자사시기에..
부족함은 없으리라..
예전 방화동에서 감자와 오손도손 살던때가 생각난다...ㅎㅎ
침실에서 내다보인.. 전망..
방화동 보다.. 주방이 넓다..
멍하니.. 일하다가..
샷에 잡혀.. 허무한 웃음..
다들.. 그만 들이대란다.. ㅎㅎ
냉장고는 우리집과 비슷하네?
온 방에 시트지 작업현장..
이 테이블도.. DIY인터텟에서 7만원에 주문하여 아직 미완성이라한다.
7만원.. 비싼거 아닌가?
보다시피.. 앞, 뒤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층수는 몇층까지 있는지... 아마도.. 28층까지 있지 않았나?
한주임 있는 집에서 내려다 본 아래.. 흐미..
높아서.. 시야는 좋구만..
복도식인데.. 맨끝집은 아까보셨듯이..
안방에 베란다를 제공받는다고 한다.
화려함의 극치랄까?
저 아래 신발장의 문도.. 나무를 사서 한게아니라.. 이곳 저곳 구해서. 만들어 놓은 작품..
혼자사시고.. 준비시간도 적어..
공수한 족발과... 산본에서 유명한 번호표를 받아 기다리면서..
살 수 있는 족발이란다..
직접.. 만드신 전...
골뱅이 무침
야채사라다.
오이냉채..
이날 참석자의 증거자료..
김반장님과 이누님..
박누님과 한주임
박반장님과 이소장님.. 그리고 고구마..
엄청난... 주량의 소유자 남자 세분과...
못먹는 남자..고구마...
한주임이.. 도중에..맥주공수.. 음료수 공수..
긴급 부침개 등장.... 박누님이 긴급도우미로.. 협조..
오징어 데침등등..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임님..
그리고.. 밤 9시가 넘어... 쫓겨났다... ㅎㅎ
고구마는 박, 이누님과 김반장님을.. 모시고..
떠나면서.. 도중하차한 김반장님.. 광명집 근처에 박, 이누님을 내려드리고..
집에 도착하니..거의 밤 11시.. 간만에.. 늦은 귀가를 했다.
한주임의 집들이를 한다고 하여.. 산본 수리동으로 집결을 한다.
이소장님과 지반장님을 모시고.. 출발~
가는 도중.. 조남JC(분기점)에서 산본으로 찾아 들어가지 못해..
안산 IC에서.. 나갔다가.. 다시금.. 들어와서..
말 그대로 쇼를 했다...ㅠㅠ
집으로 향했을때도.. 자칫.. 분당으로 갈뻔했다... ㅠㅠ
수리동 도장터널 근방에 있는 아파트..
산중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높은 고지에 위치해 있어.. 전망은 무지 좋다.
뒤에는 산이다.. 산..
이야.. 문에도.. 작업을 ...
나중에 자세히 보니.. 시트지다..
멋진데...
혼자사는 집이라 그런지..
이곳 저곳에.. 정성 스럽게.. 작업을 하셨다..
신발장위에도.. 직접.. 문을 만들어 달았다.
안방? 혼자사시기에..
부족함은 없으리라..
예전 방화동에서 감자와 오손도손 살던때가 생각난다...ㅎㅎ
침실에서 내다보인.. 전망..
방화동 보다.. 주방이 넓다..
멍하니.. 일하다가..
샷에 잡혀.. 허무한 웃음..
다들.. 그만 들이대란다.. ㅎㅎ
냉장고는 우리집과 비슷하네?
온 방에 시트지 작업현장..
이 테이블도.. DIY인터텟에서 7만원에 주문하여 아직 미완성이라한다.
7만원.. 비싼거 아닌가?
보다시피.. 앞, 뒤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층수는 몇층까지 있는지... 아마도.. 28층까지 있지 않았나?
한주임 있는 집에서 내려다 본 아래.. 흐미..
높아서.. 시야는 좋구만..
복도식인데.. 맨끝집은 아까보셨듯이..
안방에 베란다를 제공받는다고 한다.
화려함의 극치랄까?
저 아래 신발장의 문도.. 나무를 사서 한게아니라.. 이곳 저곳 구해서. 만들어 놓은 작품..
혼자사시고.. 준비시간도 적어..
공수한 족발과... 산본에서 유명한 번호표를 받아 기다리면서..
살 수 있는 족발이란다..
직접.. 만드신 전...
골뱅이 무침
야채사라다.
오이냉채..
이날 참석자의 증거자료..
김반장님과 이누님..
박누님과 한주임
박반장님과 이소장님.. 그리고 고구마..
엄청난... 주량의 소유자 남자 세분과...
못먹는 남자..고구마...
한주임이.. 도중에..맥주공수.. 음료수 공수..
긴급 부침개 등장.... 박누님이 긴급도우미로.. 협조..
오징어 데침등등..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임님..
그리고.. 밤 9시가 넘어... 쫓겨났다... ㅎㅎ
고구마는 박, 이누님과 김반장님을.. 모시고..
떠나면서.. 도중하차한 김반장님.. 광명집 근처에 박, 이누님을 내려드리고..
집에 도착하니..거의 밤 11시.. 간만에.. 늦은 귀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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