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웬 삼겹이냐고요? ㅎㅎ
하루../2008 2008/07/13 23:23 |몇일전.. 고구마가.. 삼겹살.. 먹고 싶다..
거기에.. 소주한잔~ 캬..
그랬더니..
오늘.. 예고도 없이... 준비하신다.. 역시.. 감자님...은 고구마 넘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다.. 감사감사..
그래서.. 처가댁에.. 연락하여.. 오시라고 했더니.. 덥다고.. 안오신단다...
그래서.. 우리끼리... 삼겹살파티...
상에다가.. 올려 놓았던... 찬들..
그러나.. 언듯 예전생각이나서.. 고구마는 신문지를 깔고.. 바닥에서 먹기로 했다..
농번기 참도 아닌데... ㅎㅎ
그래도.. 이렇게 먹는 것이... 맛나다..
삼겹의 위력은 대단했다..
저.. 기름 튀기는 것이.. 반경... 몇이던가...
감자님은 바싹하게 익힌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감자님께 제의를 했다..
바베큐를 잘 안드시니.. 훈연을 해서.. 구워먹자고...
굳이 햄, 베이컨이 아니라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좋다고 합니다..
겉만 훈연하고.. 속은 안익은 상태에서의 구이...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다음에는... 빈티지 버젼의 훈연을 하려고 하니.. 준비 부터 해야겠습니다.. ㅎㅎ
단촐하기는 하지만..
상추에 넣어 먹기에는 너무도 많은 가지수 입니다..
양파, 청양고추, 마늘간장장아찌, 오이지, 김장김치, 깻잎절임.. 이정도면.. 푸짐하지요..ㅎㅎ
감자님은 삼겹구우랴.. 알토란.. 쌈만들어주랴...... 정신없으시네요..
알토란이 이렇게 해서 드시라며.. 보여주네요.. 정말.. 두툼해보이는 고기와
온갖것들.. 다 들어있네요...
알토란과 산책 중...
저녁때가 되어.. 한 8시 쯤 되었나요?
달이 떠 있습니다..
알토란이.. 달의 종류에대해... 저에게 가르쳐 줍니다.. 귀여운것..
별은 아직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 김포시립도서관을 가자는 알토란의 희망대로.. 북변터널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곳.. 북변터널.. 에서 내려오는 이부분.. 절대.. 좌회전이 금지거든요..
저도.. 퇴근 때.. 이곳으로 오지만.. 죄회전이 되면.. 고구마도 쉽게..집으로 갑니다..
그러나.. 굳이 불법을 하고 싶지도 않고.. 조금 돌아가면 되기에.. 불법은 하지 않지만..
이곳에서.. 보다시피.. 불법 좌회전을 합니다..
한두대가 아니죠...
고구마도.. 북변터널을 내려오다가.. 앞차량이 갑자기 급정거 뒤에 좌회전을 하여..
사고 날뻔 했습니다..
저들.. 이곳 좌회전 하는 차량은 뭐가 자랑인지..
저렇게.. 해야 하는지.. 참나..
바로.. 옆에서 샷을 날리고 있었지만..
불법좌회전 등등으로 큰 사고가 났었나봅니다...
길가에 늘어선... 스퀴터의 잔혹한 형태의 모습...
알토란이 묻네요.. 왜 망가졌을까? 고쳐쓰면 안되는지...
저번주에.. 김포할아버지와 1층 문화의집에서 영화를 보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늦은 저녁8시에도 하는 줄 알았는지.. 열심히 뛰어갑니다만..
시간이 몇신데요... 문화의 집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고구마가 손잡고 와야 겠습니다..ㅎㅎ
거기에.. 소주한잔~ 캬..
그랬더니..
오늘.. 예고도 없이... 준비하신다.. 역시.. 감자님...은 고구마 넘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다.. 감사감사..
그래서.. 처가댁에.. 연락하여.. 오시라고 했더니.. 덥다고.. 안오신단다...
그래서.. 우리끼리... 삼겹살파티...
상에다가.. 올려 놓았던... 찬들..
그러나.. 언듯 예전생각이나서.. 고구마는 신문지를 깔고.. 바닥에서 먹기로 했다..
농번기 참도 아닌데... ㅎㅎ
그래도.. 이렇게 먹는 것이... 맛나다..
삼겹의 위력은 대단했다..
저.. 기름 튀기는 것이.. 반경... 몇이던가...
감자님은 바싹하게 익힌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감자님께 제의를 했다..
바베큐를 잘 안드시니.. 훈연을 해서.. 구워먹자고...
굳이 햄, 베이컨이 아니라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좋다고 합니다..
겉만 훈연하고.. 속은 안익은 상태에서의 구이...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다음에는... 빈티지 버젼의 훈연을 하려고 하니.. 준비 부터 해야겠습니다.. ㅎㅎ
단촐하기는 하지만..
상추에 넣어 먹기에는 너무도 많은 가지수 입니다..
양파, 청양고추, 마늘간장장아찌, 오이지, 김장김치, 깻잎절임.. 이정도면.. 푸짐하지요..ㅎㅎ
감자님은 삼겹구우랴.. 알토란.. 쌈만들어주랴...... 정신없으시네요..
알토란이 이렇게 해서 드시라며.. 보여주네요.. 정말.. 두툼해보이는 고기와
온갖것들.. 다 들어있네요...
알토란과 산책 중...
저녁때가 되어.. 한 8시 쯤 되었나요?
달이 떠 있습니다..
알토란이.. 달의 종류에대해... 저에게 가르쳐 줍니다.. 귀여운것..
별은 아직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 김포시립도서관을 가자는 알토란의 희망대로.. 북변터널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곳.. 북변터널.. 에서 내려오는 이부분.. 절대.. 좌회전이 금지거든요..
저도.. 퇴근 때.. 이곳으로 오지만.. 죄회전이 되면.. 고구마도 쉽게..집으로 갑니다..
그러나.. 굳이 불법을 하고 싶지도 않고.. 조금 돌아가면 되기에.. 불법은 하지 않지만..
이곳에서.. 보다시피.. 불법 좌회전을 합니다..
한두대가 아니죠...
고구마도.. 북변터널을 내려오다가.. 앞차량이 갑자기 급정거 뒤에 좌회전을 하여..
사고 날뻔 했습니다..
저들.. 이곳 좌회전 하는 차량은 뭐가 자랑인지..
저렇게.. 해야 하는지.. 참나..
바로.. 옆에서 샷을 날리고 있었지만..
불법좌회전 등등으로 큰 사고가 났었나봅니다...
길가에 늘어선... 스퀴터의 잔혹한 형태의 모습...
알토란이 묻네요.. 왜 망가졌을까? 고쳐쓰면 안되는지...
저번주에.. 김포할아버지와 1층 문화의집에서 영화를 보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늦은 저녁8시에도 하는 줄 알았는지.. 열심히 뛰어갑니다만..
시간이 몇신데요... 문화의 집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고구마가 손잡고 와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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