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없이.. 로봇이라..



오늘따라.. 웃는 장면이... 포착..











신사동에서 오신 형님..
자전거 출근하려한다니... 이렇게 노선을 알아봐주시러..
직접 오셨다..
오셨으니.. 집에 잠시 올라가시자고.. 했더니..
그냥 가신다고.. 생강이 선물 안가지고 왔다고 ... 쩝..


결국.. 가신다..

이전..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 오셨을 때 어머니가 사오신...
키위 초코렛...

은근히.. 달지 않아 맛나고.. 키위의 덩어리..
새콤한것이.. 이상하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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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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