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르는 분이..
건물 층계에서.. 계시기에.. 퇴거 조치를 하고 있다..
뒷모습이 쓸쓸해 보이시고.. 겨울에 간혹 건물에 들어오시어.. 노숙하시는 분..
아무도 모르게.. 계셨으면... 알지 못했을 텐데..
층계를 지저분하게 하시어.. 발각이 되셨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철.. 어디서 지내시려나..
제발.. 몸성히 겨울나기를 하시길..

비가내리는.. 금일..
잠시..  대륭8차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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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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