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원당 대청마루곰탕 ( 장작불곰탕 )- 도가니탕..
하루../2008 2008/11/17 01:27 |금일 선호와 만나기로 하여...
찾아간.. 원당역 근처.. 사뭇.. 도로에도... 단풍이 물든다..
또하나의 이름? 장작불곰탕..
식전 셋팅..
도가니는.. 무릎이라는데..
포장판매 물품중에.. 김치&된장이 보이니.. 이곳은 직접 담그는 듯 하다..
신뢰가 간다는 것이지요..
헉..
정말.. 뼈가.. 내장된 도가니..
스지만을 사용한 일반 도가니탕과는... 엄청난 차이..
파.. 귀신 고구마.. 넘 파를 좋아한다..
크크..
이렇듯.. 사리그릇에.. 담아 뜯어 보지만..
추후.. 손으로 뜯어 먹을 수 밖에 없다..ㅠㅠ
소스에.. 철퍼덕..
뼈의 양도 상당했지만..
어쭙잖게.. 도가니도.. 많다..
그런데.. 웬 국물이 그다지도.. 걸쭉하여.. 입에.. 착착 달라붙는데..
너무 심하다.. 할정도...
이것저것.. 하나라도... 나오는 모든것을 응용하여 버림없이 상품화에 힘쓰고 계신다..
크허...
정말.. 장관이다..
가마솥의 크기.. 이정도면.. 대단하죠..
찾아간.. 원당역 근처.. 사뭇.. 도로에도... 단풍이 물든다..
또하나의 이름? 장작불곰탕..
식전 셋팅..
도가니는.. 무릎이라는데..
포장판매 물품중에.. 김치&된장이 보이니.. 이곳은 직접 담그는 듯 하다..
신뢰가 간다는 것이지요..
헉..
정말.. 뼈가.. 내장된 도가니..
스지만을 사용한 일반 도가니탕과는... 엄청난 차이..
파.. 귀신 고구마.. 넘 파를 좋아한다..
크크..
이렇듯.. 사리그릇에.. 담아 뜯어 보지만..
추후.. 손으로 뜯어 먹을 수 밖에 없다..ㅠㅠ
소스에.. 철퍼덕..
뼈의 양도 상당했지만..
어쭙잖게.. 도가니도.. 많다..
그런데.. 웬 국물이 그다지도.. 걸쭉하여.. 입에.. 착착 달라붙는데..
너무 심하다.. 할정도...
이것저것.. 하나라도... 나오는 모든것을 응용하여 버림없이 상품화에 힘쓰고 계신다..
크허...
정말.. 장관이다..
가마솥의 크기.. 이정도면.. 대단하죠..
선호가.. 즐거운 곳을 알려 주었으니.. 부모님을 모시고.. 한번 방문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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