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요 간만에 돌아 오려고 했더니..
블로거 관련 흉흉한 이야깃거리가 돌아다니더군요.. 쩝..

이전 티스토리에서 베타테스트에 참가 할적에..
블로거에 수익성에 관련된 소개도 있었기는 하지만..

저는 아직도 일념이.. 블로그는 블로그이다..
단~지.. 개인의 주관적인 글을 남기는 것이라 아직도 생각되면서..
상업적인 것은 그다지 동~ 하고 싶은 맘은 없다..

인간이 간사한지라.. 언젠가.. 나도 동참? 할지 모르지만..
그건.. 나의 사업을 할 때가 아닐까~

더우기.. 여긴.. 나의 일기장이니깐.. ㅎㅎ

각설하고.

금일은 가족 4명이서 김포의 사우동에 가서 남정네 3명이 이발을 한 날이다.
"나이스가이"가, 서울 강서구 방화동 5단지에서 살적에~
늘~ 애용하던 곳인데, 이곳 김포에 거주하고도..
이발하는 곳을 몇곳을 찾았지만.. 맘에 드는 곳이 없어 늘 방화동을 이용했는데,
작년 부터인가, 이 곳 사우동에 정착했다.

여기 또한 " 나이스 가이 " 한 분의 아주머니께 우리 3명의 남정네의 머리를 내밀면서, 모든 것을 맡긴다.
사실.. 이발하는 날은~ 우리 식구의 나들이도 된다.

뭐~ 사우동을 거늘면서.. 군것질거리도 하고~ 구경도 하고.. 몇년이 지나고 이러한 모습을 계속 유지 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이때라도 좋으니.. 늘~ 이렇게 같이 다니고 싶다~


역시 간만에 글을 올려서 그런지..ㅠㅠ
하지만.. 이전의 티스토리의
포스팅은 여전히.. 버겁네요.. 사진도 그렇고, 에디터도 그렇고..
왜이리 버거움이 늘 동반하는지..

방금전도.. 사진 넣으려고 했다가..
쓰던글 다 날라 가는 줄 알았습니다. 흐미~

임시 저장이 있어서 그것하나 다행이네여..
이전, 시스템이 느렸을 때에는.. 자동 저장되는 것이 무척 시스템을 무참하게 느려 터지게 하여서..
포스팅은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심정으로 해 왔는데..ㅎㅎ

늘~ 즐거움이 가득하길...
정말 간만에 포스팅이네여..

사진은 열심히 찍고 있으니.. 슬슬 복귀도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이사를 갈까하는 맘이 굴뚝같네여..ㅎㅎ

티스토리의 장점은 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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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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